서울--(뉴스와이어)--제도 취지 및 개요

한국거래소는 증권시장 결제의 안정성 및 신속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기 위해 오는 5월 4일부터 유동성공급제도를 시행

이에따라, 회원이 결제대금을 결제시한(16시)까지 납부하지 않아 결제지연이 발생하는 경우 거래소가 유동성(=대금)을 공급하여 결제의무 완료 회원에게 즉시 결제할 수 있도록 함

결제지연회원은 결제시한이후 결제대금을 거래소에 상환

⇒ 일부 회원의 결제대금 납부가 지연되더라도 거래소의 유동성공급으로 대금납부가 종결되어 결제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결제 관련 리스크가 제거됨

⇒ 회원사는 결제대금 수령시기를 예측할 수 있어 현금 운용계획 수립이 용이해져 자산운용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됨

* 종전의 경우 일부회원의 결제대금 납부지연시 모든 회원의 결제대금 및 증권 수령 절차가 진행되지 않아 시장전체의 결제가 지연됨

또한, 결제시한 준수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결제지연 회원에게 결제지연대금의 일정율(2p참조)을 징수하는 결제지연손해금 제도도 함께 도입

⇒ 동 제도 도입으로 증권시장에서 만성적으로 발생하는 결제지연*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

* ’08년 결제지연 건수 : 주식 766건, 국채/Repo 1,724건

제도 시행방법 : 단계적 시행

결제회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에 대해서만 오는 5월 4일(월)부터 먼저 시행하고, 국채/Repo는 7월 6일(월)부터 시행

결제지연손해금 산출에 적용하는 손해율은 주식과 국채/Repo별로 차등 적용

국채/Repo의 경우, 장내외 연계결제가 많고 주식에 비해 결제시한이 짧은 점(국채 T+1, 주식 T+2)등을 고려하여 주식보다 낮은 손해율 적용

기대 효과 : 결제지연 현상 완전 해소 기대

거래소가 유동성공급 및 결제지연손해금 제도 시행을 앞두고 결제지연 완전해소를 위해 결제회원에 대한 집중적인 계도를 실시한 결과

⇒ 최근 결제지연이 급감하고 있어, 동제도 시행이후 결제지연 현상이 완전해소될 것으로 기대

한국거래소(KRX) 개요
한국거래소는 증권 및 파생상품시장을 개설, 운영하여 국민에게는 금융투자수단을, 기업에게는 직접자금조달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핵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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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 청산결제업무선진화TF 증권청산결제운영팀 팀장 김수진 051-661-2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