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의 경우 잎의 길이가 금년도 67.2㎝로 지난 해 보다 12.5㎝, 평년보다 8.8㎝ 더 긴 것으로 조사 되었으며, 잎의 수 또한 8매로 전년도 보다 0.8매, 평년보다 0.6매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양파의 경우도 잎의 길이가 52.7㎝로 지난 해 보다 6.3㎝, 평년보다 3.4㎝ 더 긴 것으로 조사 되었으며, 잎의 수 또한 7매로 전년도 보다 0.7매, 평년보다 0.5매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올해 경북도내 마늘 재배는 3,624ha로 2008년 3,611ha 보다 0.4% 증가했고, 양파는 2,325ha로 지난 해 2,248ha보다 3.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재배면적 및 생산량 전망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조사한 올해 마늘·양파의 전국재배 면적 및 생산량은 마늘 재배면적이 지난 해 보다 6.9% 감소한 반면, 양파는 전년보다 오히려 1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전망은 앞으로 생육후기 날씨 변동에 따라 크게 바뀔 수 있으므로 현시점에서 예상하기에는 어려운 것으로 전망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친환경농업과 담당자 김성희 053-950-22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