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원 대원은 1997. 1.13. 소방에 입문, 12여년간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온갖 위험을 무릎 쓰고 공무를 수행해 왔다. 그간 화재 350여건과 3,120여건의 구조·구급현장에 투입되어 620여명의 귀중한 인명을 구하였다.
특히 ’07. 7. 6. 21:47경 클립을 삼킨 영아(7개월)를 병원으로 이송 중 하임리히법(기도폐쇄시 실시하는 응급처치법)으로 소생시켰으며,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밀알공동체(칠곡군 가산면 소재)에서 수 년 동안 자원봉사자로 활동함으로써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KBS 119상 본상 수상으로 1계급 특진의 영광이 주어지며 시상금 300만원과 4박 5일간의 부부동반 해외여행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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