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LG텔레콤(사장 丁一宰 / www.lgtelecom.com)은 오는 4월 27일 1.2억 달러 규모의 변동금리부외화채권(FRN: Floating Rate Notes)을 발행키로 했다.

채권발행 기관은 칼리온, 나티시스, DBS 그룹 홀딩스, 스탠다드차타드 등 4개 은행으로 만기는 1년 6개월이며, 발행 후 6개월부터 3개월 단위로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구조이다.

금리는 3개월 리보(LIBOR)+3%로 낮게 결정되었으며, 발행목적은 오는 7월 만기도래하는 외화사채 2억 달러에 대한 차환이다.

LG텔레콤 CFO 김상돈 상무는 “2008년 하반기 이후 금융시장의 불안이 계속되어 민간기업의 해외차입이 쉽지 않은 가운데 해외투자자로부터 안정적 현금창출 능력을 인정받아 좋은 조건의 해외채권을 발행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고 밝혔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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