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부(장관 변도윤)는 여성부와 지방자치단체간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협력 증진과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중앙과 지역현장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4월23~24일 제주도청 등에서 「여성정책설명회」를 가진다.

이번 설명회는 더욱 폭넓은 의견소통의 기회를 위하여 김태환 제주도지사를 비롯, 도의회 의원과 제주지역 여성단체장 및 실무자 간담회, 그리고 제주지역 여성공무원 100인과의 대화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변도윤 여성부 장관은 최근 우리사회가 겪고 있는 경제 어려움 극복과 국민생활 안정을 위한 여성정책 실천계획을 설명하고, 여성정책 전반에 대한 각 계의 의견을 수렴하며, 특히, 여성일자리 창출과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확산,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아동·여성안전 확보, 그리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범국민 실천운동 등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한다.

한편, 제주 여성·학교폭력 피해자 ONE-STOP지원센터(제주 한라병원)를 방문,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를 격려할 계획이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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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정책총괄과 사무관 서영학 (02-2075-4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