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재단법인 글로벌네트워크와 MOU 체결
대전시는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화를 촉진하고 외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22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성효 대전시장과 김용현 재단법인 글로벌네트워크 회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협약을 통해 해외 네트워크 부족으로 글로벌화 추진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 기반과 정보 공유 시스템 구축으로 글로벌 스타기업 육성 및 기업·외자유치 촉진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시는 관내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실용적인 교류가 증진 될 수 있도록 하고 (재)글로벌네트워크는 해외시장 진출 및 외자유치에 필요한 각종 정책과 정보 등을 지원하고 자문활동을 한다.
박성효 대전시장은 “수출은 무엇보다 우리경제가 살기 위한 가장 원천적이고 근본적인 활동이다. 대전지역 중소?벤처기업이 해외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연계돼 글로벌 마케팅이 활성화 될 것”이라며, “민간 글로벌 허브기관인 글로벌네트워크를 통해 민?관이 상생 협력하는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한기호 한국무역협회지부장, 김현태 중소기업진흥공단지역본부장, 박경만 한국수출보험공사지사장, 태양숙 대덕특구여성벤처협회장, 송은숙 한국여성벤처협회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성철 대전시 기업지원과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게 ‘글로벌마케팅 지원사업’, ‘해외 벤처관련 정보 조사 및 분석’ 등 (재)글로벌네트워크에서 실시하는 각종 사업에 대전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해외시장 정보, 기술 노하우 등을 교류해 스타 중소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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