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매월 넷째주 토요일 각 자치구별 녹색 나눔 장터 열려
시는 재사용 가능물품을 나누고 다시 사용하는 풍토조성은 물론 지난 새봄맞이 녹색 나눔 장터에서 시민들의 참여 열기가 예상을 뛰어넘는 호응을 보임에 따라 자치구별 벼룩시장을 동구는 판암동 주공5단지, 중구 선화동 알뜰매장, 서구 갈마동 갈마공원, 유성구 지역별 순회, 대덕구 동춘당 앞에서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장터가 열린다.
특히, 정기적으로 열리는 벼룩시장은 나눔 문화 실천 분위기 확산이라는 행사 취지에 맞게 재활용 생활문화 장터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는 물론, 판매수익금은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지급, 사회복지시설 방문위로 등 불우이웃돕기에 소중하게 사용할 계획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3월 개최한 새봄맞이 녹색 나눔 장터에서 기증품 및 재활용품 1만3,000점을 기증받아 5,400여점을 판매하고 나머지 재활용품은 사회복지시설 및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했다.
또 판매수익금 1,300만원은 저소득 자녀 장학금,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조금만 관심을 갖고 벼룩시장을 찾는다면 요긴한 생활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는 폐기물 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녹색성장의 단초가가 될 것이라며 자원 순환형 사회 정착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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