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관광지의 질서유지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을 위하여 4월부터 도내 시군 주요 관광지(유적지, 유원지 등)에 관광안전요원을 신규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관광안전요원사업은 총 245백만원의 예산으로 39명의 관광안전요원을 채용할 계획으로 있으며 관광지내 혐오행위, 오물투기 등 무질서를 사전 차단하여 『안전·쾌적 관광』이미지를 구현하고 노약자·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관광 편의를 도와주는『선진·복지관광』의 실현으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도약하며 관광분야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전북도는 열악한 재정에도 불구하고 쾌적하고 다시 찾고 싶은 전북 이미지 조성을 위해 이번 사업을 발굴·추진하게 되었으며, 이번 사업시행 결과를 바탕으로 2010년도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 있음을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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