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와이어)--31일 오전 11시 학교법인 명지학원빌딩 암펠로스홀에서 유병진 관동대학교 前 총장(현 명지대학교 교수, 의료법인 명지의료재단 부이사장)은 지난 4년간 강원도 체육회 부회장으로 봉사하면서, 도내 체육계 발전 및 대학생들의 스포츠 활동의 활성화, 평창동계올림픽유치를 위한 국제홍보 등의 헌신적인 노력에 대해 강원도지사로부터 공로패를 전달 받았다.
31일 오전 11시 학교법인 명지학원빌딩 암펠로스홀에서 유병진 관동대학교 前 총장(현 명지대학교 교수, 의료법인 명지의료재단 부이사장)은 지난 4년간 강원도 체육회 부회장으로 봉사하면서, 도내 체육계 발전 및 대학생들의 스포츠 활동의 활성화, 평창동계올림픽유치를 위한 국제홍보 등의 헌신적인 노력에 대해 강원도지사로부터 공로패를 전달 받았다.
유병진 관동대학교 前 총장은 학생들이 대학생활을 통하여 그들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학업도 중요하지만, 학업 못지않게 육체적/정신적 건강 또한 중요하며, 스포츠는 건전한 마음과 사고, 활력있는 생활, 더 나아가 스포츠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큰 밑거름이 된다는 생각이 계기가 되어,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KUSB) 부위원장/대한올림픽위원회(KOC) 상임위원/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위원/대한체육회 이사/한국스포츠기록분석학회 회장/2003 세계특수체육학술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세계대학스포츠연맹(FISU) 국제조정위원회(CIC) 위원/대한올림픽위원회(KOC) 국제관계특별위원회 위원/2014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 등의 활동으로 이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유병진 前 총장은 공로패 전달에 대해 “부족한 저에게 강원도에서 저에게 이러한 격려의 마음을 전해 주신 것은, 강원도의 발전과 국가균형발전에 획기적인 기회가 될, 2014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와 홍보를 위해 보다 더 열심히 뛰어달라는 격려의 메시지로 알고, 미력하나마 앞으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라고 겸손한 소감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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