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증서를 받는 장학생들은 지난해 농어촌지역 고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기 학업포기 방지 및 미래 희망가꾸기 장학사업에서 신규 선발된 40여명 중 올해 대학 입학이 확정된 학생들로, 이날 장학증서를 받고 재단 장학생으로서 입학금을 포함한 등록금 전액을 졸업시까지 지원받게 된다.
이로써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재단 설립 이래 경제적으로 어려운 농어촌청소년들에게 현재까지 지급인원 7,000여명에게 총 110여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학자금 지원을 통한 인재 양성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
농어촌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재단 장학사업에 대한 안내는 재단 홈페이지(www.fry.or.kr)를 참조하거나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사무국(02-6259-1234, 장학사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개요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농어촌 청소년의 역량 강화를 지원함으로써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인재 양성 및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자 1994년 문화체육부 청소년육성기금과 한국마사회의 특별적립금을 출연해 설립됐다. 성장하는 지역이 다르더라도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동등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복지·교육·문화 격차 감소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장학사업,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영농청소년 해외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r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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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홍보담당 유현정 02-6259-1237,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