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농촌여성 농외소득 활동지원 시범사업으로 삼동면 작동리 환희목장 유가공 체험장이 완공됐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해상)는 환희목장에서 생산한 우유를 이용하여 신선 치즈만들기, 요쿠르트 만들기 등 유가공 실습을 할 수 있는 체험장을 지난 2월 24일 착공, 지난 3월 18일 완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완공된 체험장은 환희목장내(삼동면 작동리 93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2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연면적 47.85㎡(지상 1층)의 규모로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축산농가에서 1차적으로 우유생산 뿐 아니라, 우유를 이용한 치즈 등 유가공 제품 만들기 체험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도시소비자에게는 농촌생활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농가에는 농외활동을 통한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23일 오전 11시 생활개선회원 등 농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희목장(삼동면 작동리)에서 ‘유가공 체험장 개소식’을 갖는다.

개소식은 개소인사, 경과보고, 다과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농업기술센터 052-229-5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