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봄이 되면 산과 들에 우리의 입맛을 자극하는 먹거리들이 즐비하다.그중에서도 더덕구이는 4월에 먹어야 제 맛이다. 서울 쌍문동에 위치한 태림산채정식에 가면 4월 먹거리의 대표주자인 더덕구이를 맘껏 즐길 수 있다. 정성껏 다듬어진 더덕에선 하영순 대표의 손맛이 오롯이 담겨있다. 더덕구이와 함께 상큼한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산채가 어우러진 식탁은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다. 약수로 담근 물김치는 아삭한 김치맛과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고향집 같은 분위기에 전통 국악을 들으며 산채정식의 맛에 흠뻑 빠지다보면 입안은 물론 몸 구석구석 봄이 전달된다. 02-998-5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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