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 따르면 건축 허가 동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4,131건보다 16%감소한 3,453건이며, 연면적은 189만 2,352㎡보다 14%가 감소한 162만 6,92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용도별 건축허가 연면적 현황을 보면 ▲주거용이 52만 3,374㎡(32%)로 가장 많았으며 ▲공업용 29만 319㎡(18%) ▲상업용 24만 8,1037㎡(15%) ▲문교/사회용 23만 8,935㎡(15%) ▲농수산용 9만 4,247㎡(6%) ▲공공용 6만 5,179㎡(4%) ▲기타용 16만 6,765㎡(10%)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주거용 건축물의 건축허가 연면적 54만 8,872㎡ 였으나 금년에는 52만 3,374㎡로 2만 5,498㎡가 줄어 지난해 대비5% 감소 ▲상업용은 지난해 36만 2,127㎡였으나 금년에는 24만 8,103㎡로 11만 4,024㎡가 줄어들어 지난해 대비 21%가 감소했다.
반면 ▲문교/사회용은 지난해 14만 899㎡였으나 금년에는 23만 8,935㎡로 9만 8,036㎡증가하여 6.6%가 늘어났다.
지역별로 보면 ▲보령지역의 건축허가 연면적은 14만 7,541㎡로 지난해 같은 기간 4만 8,472㎡보다 304% 증가했으며 ▲계룡지역도 15만448㎡로 지난해 같은 기간 8,623㎡보다 179% 증가했으며 ▲당진지역이 38만 116㎡로 지난해 같은 기간 30만 9,693㎡보다 123%증가한 반면 ▲천안지역의 건축허가 연면적은 11만 304㎡로 지난해 같은 기간 35만 4,508㎡보다 69% 감소했으며 ▲연기지역도 3만 3,067㎡로 지난해 보다 8만 3,458㎡ 보다 60% 감소했으며 ▲홍성지역도 5만 6,332㎡로 지난해 12만 6,624㎡보다 56% 감소하였다.
당진 등 일부 증가세를 보인 지역은 대규모 공단 등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되나, 모든 지역에서 전반적으로는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도 관계자는 “올해 1분기 건축연면적이 14% 감소한 이유는 부동산 및 건설경기 경색 등 전반적으로 경기가 침체되어 있기 때문” 이라며 “당분간 감소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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