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의료산업도시 대전’ 대상수상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는 지난 3월 전국 네티즌 1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인지도, 신뢰도, 선호도에서 모두 앞서 ‘첨단의료R&D허브, 대전’으로 의료산업도시브랜드 1위 도시로 대전을 선정해, 23일 오후 2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민들은 대전을 사통팔달의 도시, 과학도시와 더불어 미래 성장 동력산업인 의료산업을 선도하는 ‘첨단의료산업도시’라는 또 하나의 이름을 부여해 주었다.
이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최적지가 대전이라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었음을 반증하는 것이며, 의료산업분야에서 최단기간에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닌 도시가 대전이라는 국민적 여론을 보여준 것이다.
대전시는 이번 의료산업도시 부문 대표브랜드 선정은 첨단의료복합단지가 국내적인 시각에 한정될 것이 아니라, 미래 10년, 20년 후의 국가경쟁력을 생각하는 글로벌 한 시각으로 접근해야 함을 나타내는 국민적 메시지로 받아들여 첨단의료R&D역량을 가진 대전을 중심으로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조성돼야 한다는 점을 집중 부각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지선정의 방법과 기준이 확정될 이번 달 말부터 각 지방자치단체의 유치경쟁이 더욱 뜨겁게 전개될 것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번 수상이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활동에 의미 있는 레버리지(Leverage)로 기능하도록 첨단의료복합단지 최적지, 대전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지선정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비상체제를 유지해 대전이 가지고 있는 국제적인 역량과 다양한 기술의 R&D가 가능한 융?복합R&D의 중심, 첨단의료R&D의 허브도시 대전을 전국을 대상으로 체계적으로 홍보하겠다”며, “한 차원 높은 미래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첨단의료복합단지는 반드시 대전으로 와야 한다는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중앙정부, 시민단체, 전문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홍보와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과학산업과 042-600-5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