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머니옥션(www.moneyauction.co.kr, 대표 김지일)은 23일 최근 모 사이트가 집계한 국내 대출 분야 인터넷 순위에서 1위에 랭크됐다고 발표했다.

조사 결과 현재 머니옥션(www.moneyauction.co.kr)과 원클릭(www.oneclick.co.kr)이 국내 대출 분야 인터넷 순위에서 수위를 차지하고, 최대규모인 머니옥션에서는 지난 22개월동안 800여건의 거래가 성사, 대출이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현재까지 부실위험율이 6%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이같은 수치는 향후 지속적으로 하향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같은 결과는 보통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대출관련 금융회사 사이트가 아니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머니옥션에서는 현재 한 명의 대출신청자에게 무려 67명의 투자자가 모여 필요한 자금을 마련해 주는 등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머니옥션 측에 따르면 이같은 사실은 가상의 이야기가 아닌 P2P 금융사이트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실제 사례로, 대출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대다수 투자자로부터 필요한 자금을 투자받을 뿐만 아니라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감동과 힘'을 얻는다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러한 대출은 기존의 금융회사에서와는 달리 사랑과 감동이 있는 대출이기에 반드시 상환한다는 마음가짐이 남다르다" 며 "투자자들 역시 본인의 소중한 자금을 투자하여 수익을 얻음과 동시에 감동과 보람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삭막하기 그지없는 금융거래에도 아름다운 사례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사례는 P2P 금융 대출이 성사된 경우 절반은 1·2금융권에서도 대출이 가능한 사람들이지만, 나머지 절반은 사금융에서의 엄청난 고금리로도 대출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로 이러한 금융소외계층도 적절한 이자율을 제시하면 대출을 받을 수 있고 상환 성실성도 높다는 반증이 되고 있다.

P2P 금융 대출은 대출자로서 본인의 신용정보 조회 기록없이 대출을 받는다는 큰 매력도 있지만, 비록 온라인이지만 누군가 자신을 후원하고 대출자들 생활에 희망을 안겨 준다는 점에서 사회적 기능까지도 엿볼 수 있다.

한편 머니옥션은 KTF(케이티프리텔, 대표 권행민)와의 전략적 제휴 및 계약을 통해 웹으로 서비스 하고 있는 모든 서비스를 오는 5월부터 모바일로도 동일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추진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온라인 P2P금융이 모바일과 웹을 통해 건강한 대안 금융으로서 자리매김하여 금융 소외자들에게도 높은 금융권의 문턱을 한 단계 내려 서민경제를 안정시키는데 있어 큰 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국금융플랫폼 개요
(주)한국금융플랫폼은 금융산업의 패러다임에 맞추어 사회 공익성과 기업의 수익성을 목적으로 투자자들과 가치있는 유망기업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사회 협력형 금융 플랫폼으로서 창조적인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의 접근성을 촉진시키는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한 창의적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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