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연구기관, 선도농업인, 산업체 전문가 6~7명(4팀 24명) T/F팀 구성
경북농어업 FTA대책특별위원회(최양부 위원장)에 따르면 농업분야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개발은 FTA대책특별위원회 출범 1년차에 수립한 “경북농어업 중장기 비전과 발전전략”을 토대로, 친환경농업 육성, 유기수산물 생산기지 조성, 슬로우-로컬푸드시스템 구축, 천연색소산업, 식물자원 산업화 사업, 원전 온배수이용 농어업단지 조성, 빌딩농장 조성 등을 국책과제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정책사업안을 수립한다.
유기농업육성T/F팀에서는 2010년부터 친환경 유기농산물중에서 저농약인증이 폐지되는 데 따른 대책으로 경북지역의 유기농업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유기농 사과재배 메뉴얼 발굴, 유기한우 사육모델 개발, 유기경종과 축산을 연계한 지역적합형 순환농업 시책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 농수산물 수출·유통 활성화T/F팀에서는 슈퍼마켓연합회와 경북지역 영농조합법인간 업무협약을 통한 공동마케팅 네트워크 구축, 친환경농산물의 판매확충을 위한 새로운 지역 유통시스템 구축, 경북지역에서 생산되는 파프리카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등을 추진한다.
농촌자원 소득화 T/F팀은 경북 북부권 관광자원을 활용한 농가소득화 방안으로 인접시군이 연계한 농촌관광활성화 대책, 축제 및 관광과 연계된 농특산물 판매촉진, 농촌자원의 소득화 시책 발굴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경북도 FTA농축산대책 관계자는 지난 1년간 FTA대책특별위원회에서는 농어촌 현장 간담회를 통한 지역 농업인들의 애로사항 조치, 현장애로기술과제 연구, 경북한우명품화 및 광역브랜드 통합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2009년도에는 지난해의 성과가 농가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문가로 T/F팀을 구성하여, 전문가들이 발로 뛰면서 농업현장의 애로과제를 적극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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