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경부고속선·경부선·호남선 등 주요 전철구간을 대상으로 불시에 전차선로 비상복구훈련을 4월말까지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전차선로 비상복구훈련은 실제 전차선 사고를 대비해 ‘사고복구수습체계 구축 및 이례상황 적응 능력’, ‘복구인력·장비·자재지원 실태’, ‘복구훈련 시 숙련도 및 안전성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평가한다. 평가결과 우수 직원을 선정 장애사고예방 유공자 사장표창도 수여한다.

신승창 코레일 전기기술단장은 “실제 전차선 장애 발생을 대비한 비상복구훈련을 통해 열차정시운행과 편안하고 안전한 철도 여행이 크게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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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팀장 이유경 042-609-3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