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 따르면 2009년 1/4분기 중에 외국인이 23건, 20만3천㎡(46억원)를 취득하고, 반면에 6건에 5천㎡(1억4천만원)를 처분하여, 2008년말 대비 17건(1.9%)에 19만8천㎡(2.1%), 금액으로는 44억원(1.1%)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유 주체별 현황을 살펴보면 교포가 59.2%인 574만8천m², 합작법인이 20.7%인 201만8천m², 외국법인이 11.2%인 109만m², 순수외국인이 8.8%인 85만8천m²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미국이 65.1%인 632만3천m²로 절반을 넘었고, 유럽이 14.6%인 141만5천m², 일본이 6.4%인 62만3천m², 중국 등 기타 아시아가 5.3%인 51만3천m², 기타 지역이 8.6%인 84만2천㎡ 등이다.
용도별로는 해외교포의 장기보유 등 기타용이 73%인 709만7천m², 공장용이 23%인 223만6천m², 상업용이 2.3%, 주거용이 1.5%, 레저용이 0.2% 순이었다.
이와 같이 충북도내의 외국인 토지가 전년에 비하여 증가하는 이유로는, 해외교포 및 외국법인의 공장・상업용지 등 생산용 부지의 취득과 미주지역 교포 및 외국인의 임야 등 장기 보유용 토지의 꾸준한 증가로 나타났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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