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수화)은 4월 24일(금)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한솔오크벨리(강원도 원주소재)에서 미국 옴지오(Omgeo)와 공동으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자산운용산업의 新성장전략』이란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함

※ 옴지오(Omgeo) : 미국 중앙예탁기관인 DTCC의 자회사로 45개국 6000여 금융회사와 연계하여 국제증권거래 서비스를 제공

이번 워크숍은 자산운용산업과 연관된 학계의 교수, 업계의 CEO, 정책당국, 외국기관 등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와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자산운용산업의 新성장전략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된 자리임

한편 옴지오(Omgeo)는 사례발표를 통해 한국의 중앙예탁결제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과 옴지오(Omgeo)가 추진하는 국경간 펀드투자 지원을 위한 “펀드넷-옴지오 연계시스템”이 성공적으로 구축될 경우 한국 자산운용산업에 연간 100억원 이상의 시장거래 비용을 절감하고 운영위험을 감소시키는 등의 자산운용시장의 효율성을 제고 할 수 있다고 발표함

< 토의주제 및 사례발표>
▷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우리나라 자산운용산업의 도전과 기회(성균관대 박영규 교수)
▷ 글로벌 자산관리 전망(Dean Chisholm(딘 치삼), Regional Head of Operation Asia Pacific, Invesco)
▷ 글로벌 환경변화에 따른 우리나라 자산운용산업의 新성장전략(보험연구원 진 익 박사)
▷ 자산운용산업의 현황과 정책과제 (금융위원회 이현철 자산운용과장)
▷ 국경간 펀드투자 지원을 위한 펀드넷-옴지오 연계시스템 구축(Tim Keady(팀 키디), Managing Director, Omg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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