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법무부는 2009. 4. 25.(土) 제46회 “법의 날”을 맞이하여 전국 지방검찰청별로『범죄없는 마을』육성 등에 기여한 유공자 30명에 대하여 법무부장관 표창 전수식을 가졌음

이번 행사는 4. 25. 제46회 ‘법의 날’을 맞이하여 평소 지역 사회의 법질서 확립과 범죄예방 활동에 진력하는 등『범죄없는 마을』육성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발, 표창함으로써 이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범죄없는 마을』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며, 궁극적으로 이를 통해 민간 주도의 자율적인 준법 풍토를 조성함과 아울러 국민들의 전반적인 준법의식을 함양하는데 그 뜻이 있음

법무부는 2008. 2. 9.부터 3. 20.까지 전국 56개 검찰청으로부터 유공자 추천을 받아 수공기간, 유공실적 등을 심층 검토한 결과, 모두 30명을 수상자로 결정하였음

수상자들은 최소 3년 이상 마을이장 등을 역임하면서 청소년 선도 등 범죄예방 활동에 앞장 서 왔고, 독거노인 등 불우한 이웃을 돌보는 등 지역사회의 화합에도 적극 노력한 모범적인 주민들임

법무부는 1981년부터 청소년범죄 등의 예방을 통한 지역사회 법질서확립을 위하여『범죄없는 마을』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고, 2008년에는 각 검찰청 별로 전국 180개 마을을『범죄없는 마을』로 선정하여 시·도와 함께 현판식 등 행사를 개최하고 마을 사업비용 등을 지원하였음

1990년부터 현재까지 충남 서천군 마산면 마명리 이장으로 활동하면서, 남다른 사명감과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마을 주민들의 기초질서 의식 함양 및 주민 화합, 자율방범 태세 구축을 통하여『범죄없는 마을』조성에 앞장 서 왔고, 젊은 세대의 이농현상으로 농촌인구 고령화가 심각한 현실에서 농촌의 독거노인들을 위하여 점심식사를 마련하는 등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하였으며, 병충해 및 풍수해 예방을 위한 재해취약시설 사전점검 등에 누구보다 솔선수범 하였을 뿐 아니라, 마을 내 주요시설에 대하여 매월 환경정화 운동을 전개하는 등 선진 시민으로서의 질서의식 함양과 범죄없는 마을을 위한 주변환경 조성 등 지역사회 발전 및 복지 향상에 선도적 역할을 적극 수행함으로써 마명리를 『범죄없는 마을』로 육성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음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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