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올해「논콩 재배단지 생력화 지원」을 위해 안동, 영천, 문경, 영양, 청도 등 도내 11개지역에 단지별 20백만원을 지원, 논콩 재배단지를 육성키로 했다.

‘논콩 재배단지 생력화지원사업’은 쌀 시장 전면 개방화에 대비, 벼 적정 재배면적 유지를 위해 대체작목으로 육성하는 논콩 재배단지에 인력이 많이 소요되는 파종, 정선, 수확 등에 필요한 소형 농기계를 지원하여 생산비 절감과 아울러 고품질의 콩 생산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논콩 재배단지 생력화지원’은 농기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수의 농가가 참여하고 5ha 내외의 규모로 논에 콩을 집단재배하는 단지에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단지 당 20백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되며, 지원대상 농자재는 콩 파종기, 수확기, 정선기, 탈곡기, 방조 그물망 등이다.

2008년말 현재 도내 콩 생산면적은 13,786ha, 연간 생산량은 22,363톤으로 전국의 18%를 차지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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