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의 가계안정을 통한 근로자 사기진작을 위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소기업 근로자자녀 67명을 선발하여 1억1천8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장학금의 지급규모는 총 1억 1천 8백만원으로 고등학생의 경우 연간 학비 전액을대학생은 2백만원이며 상·하반기 나누어 지급된다.

중소기업근로자자녀 장학금 지급은 지난 2004년부터 시행 하였으며 2008년까지 총 395명(고등학생 161, 대학생 234명)의 학생에게 6억 8백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경북도 관계자는 최근 계속된 경기침체 속에서 도내 중소기업근로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전년보다 한달 앞당겨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었 으며 기업에 대한 지원뿐 아니라 근로자들을 위한 지원책도 꾸준히 발굴할 것이라 밝혔다.

중소기업근로자자녀 장학생은 지난 3월 도보 및 홈페이지 게재 등을 통해 공고, 시장 및 군수 등으로부터 적격자를 추천받아 지난 21일「중소기업 근로자자녀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총 67명(고등 학생 20, 대학생 47명)이 선발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기업노사지원과 담당자 이혜정 053-950-3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