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직 등 대다수 직종에서 현원이 줄어든 반면, 소방공무원은 1,176명 증가하여 민생안정 관련 공무원은 보강되었다.
여성공무원은 2008년 처음으로 8만명(80,666명)을 넘어 지방자치단체 전체 공무원의 29.3%를 나타냈다. 여성공무원이 6만명을 넘은 ‘04년 이후 매년 평균 3,996명씩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 평균 1.05%씩 여성공무원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장애인공무원은 전체 공무원 대비 2.68%(6,551명)로「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의무고용률 2%를 준수하였고, 일반직공무원 중 기술직공무원 및 이공계 출신 공무원은 92,741명인 48.6%로 나타났다.
한편, 2008년 신규임용인원은 7,397명으로 ‘07년 9,922명보다 줄어들었고, 퇴직인원은 명예퇴직의 증가로 7,454명으로 늘어났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발표된 통계결과를 각종 정책입안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여성공무원의 보직관리, 출산휴가·육아휴직 제도 활용 등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여성공무원 통계'를 세분화하여 분석할 계획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spa.go.kr
연락처
행정안전부 지방공무원과 사무관 김종삼 02-2100-37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