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년도 당기 순이익 목표 : 당기순이익 950억
수협은행은 2013년에 자산 30조, 년 순이익 3천억원, ROA 1% 목표로 하는 “VISION 2013”의 성공적인 종료를 통해 장기적으로 지속성장이 가능한 경영기반이 구축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협은행은 그 동안 ‘01년부터 일련의 경영혁신운동을 전개해 온 결과 안정성인 경영성과를 달성해 오고 있으며, 국내외 신용평가회사로부터 국가 신용등급과 동일한 신용등급을 유지해 오고 있다.
“WIN START 2009”는 새로운 경영진 체제가 출범함에 따라 전 임직원이 함께 현재의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협동조합은행으로서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일류 해양수산은행으로 성장하는 수협은행 Vision 달성을 위한 “승리를 위한 첫 출발”의 의미를 담고 있다.
“WIN START 2009” 핵심 전략으로 고객관리 역량 강화를 통한 신 성장 동력 확보, 비이자사업 강화, 선제적 위험 관리 등 5가지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고객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1-10-10운동(직원 1인당 10개 신규계좌 유치- 계좌당 100만원이상 유지), MVP123운동(1일에 기존업체 2개이상, 신규업체 3개이상 방문), 1PLUS1운동(1주일에 1개 기업에 대해 1개이상 부수거래 증대)”을 전개할 계획이며, 자산 건전성과 유동성 비율 등에 대한 사전 관리 및 불완전 상품 판매 방지 등 리스크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협동조합은행 본연의 역활에 충실하고,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도시민과 우리 어촌의 어업인을 연결하는 어도상생(漁都相生)프로그램인 “사랑海서머페스티벌”, “성공어가(漁家) 어업인 현장체험”행사를 강화하고, 1직원 1봉사 활동인 “ONE-TO-ONE운동” 및 “푸른산타봉사단”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내부적으로는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일정수준 이상의 수익을 창출한 상품개발 직원과 아이디어 제공자에게 획기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며, 영업점장 계약 공모제 도입 등 조직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성과주의 문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WIN START 2009" 경영혁신운동 슬로건 공표로 시작되었으며 경영혁신 추진계획에 대한 영상 프레젠테이션과 전 임직원들의 결의를 다지는 〔우리의 결의〕제창이 있었다. 특히 마지막 순서로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모두 함께 김수철의 “젊은 그대”를 개사(開寫)한 “젊은 수협”이라는 노래를 합창하면서 힘찬 출발의 의미를 되새겼다.
웹사이트: http://www.suhyup.co.kr
연락처
채널전략팀 (2240-31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