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4월에 이어 국립국악원 5월 목요상설공연이 피리앙상블, 가야금앙상블, 타악그룹의 무대로 네 차례 열린다.

목요상설공연은 미래지향적인 전통예술의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하여 국립국악원(원장: 박일훈, www.ncktpa.go.kr )에서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는 무대로 지난 해 공모를 통해 선발된 기악, 작곡, 성악, 무용의 개인 및 단체 발표자들의 도전적이고 다양한 창작 작품을 통하여 국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자리이다.

연중 기획으로 열리는 국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은 5월에 이어 하반기에는 9월과 10월에 걸쳐 8회(9.3~10.29)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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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장악과 서정호 02)580-3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