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모바일 GIS 플랫폼 구축 및 응용서비스 개발 사업’을 구축 완료함으로써 그동안 Web 환경을 기반으로 활용하던 공간정보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제공하게 되어 모바일 단말기를 통해 이동 중에도 빠르고 안정적으로 지도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현장업무 수행시 지도를 기반으로 현장 조사·점검 및 결과입력 과정을 한번에 처리함으로써 투명하고 효율적인 현장업무가 가능해졌으며, 시민들은 자신의 위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공 생활지리정보와 행정정보를 서비스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모바일 GIS 플랫폼을 활용하여 개발된 서비스로는 ⓜ서울702 지하철역 지도서비스, 모바일 시민불편살피미서비스, 주정차 위치관제서비스, 수질오염원 현장관리 서비스가 있다.
지하철역 지도서비스는 서울시 250개
지하철역 주변의 버스정류장, 버스도착정보, 지하철 운행시각표 등 교통정보를 지도기반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본 서비스는 서울시 모바일 포털(ⓜ서울702)를 통해 이용할 수있다.(m702+nate/magicn/ezi → 교통정보 → 지하철 이용안내)
모바일 시민불편살피미서비스는 이동 중에 휴대폰으로 불편사항의 신고위치와 사진, 신고내용을 한번에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개발완료되어 서비스 테스트 중이며, 상반기 내에 시민들에게 확대 서비스할 예정이다.
주정차 위치관제서비스는 불법주정차 단속원 위치를 지도상에서 5분마다 파악하여 교통소통에 장애가 되는 주정차 위반차량 가까이 있는 단속원에게 바로 연락하여 교통장애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서비스로, 금년 3월부터 시행 중에 있다.
앞으로 서울시는 모바일 GIS 플랫폼을 통해 현장에서 업무수행이 이루어지는 공공분야 현장완결형 행정서비스가 활성화되도록 범용 업무시스템을 개발하여 현장조사, 시설물 관리, 지도단속 등의 업무에 광범위하게 활용할 것이며,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위치기반 생활정보 제공으로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모바일 GIS 플랫폼이란?
서울시 모바일 GIS 플랫폼은 공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국제표준화 단체인 OGC에서 제시한 표준을 기반으로 현장업무서비스 및 대시민 서비스를 통합하여 모바일 GIS 기반(위치기반)으로 관리·서비스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임
서울시 모바일 GIS 플랫폼의 역할 및 구성
모바일 GIS 플랫폼은 모바일 단말기(휴대폰, PDA, UMPC 등)에서 사용자가 자신의 위치를 중심으로 지도를 기반으로 주변 위치검색, 공간분석, 정보조회 등의 기능을 사용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함.
OGC에서 제시한 지도표준 서비스(WFS, WMS, OpenLS)를 준수하고, 다양한 모바일 GIS 서비스에서 공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9가지 기능을 Open API로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서비스 분야에서 손쉽게 개발하여 사용할 수 있음.
또한 단말 응용프로그램 개발시 모바일 GIS 플랫폼의 WFS, WMS와 연동할 수 있는 컴포넌트를 제공함으로써, 별도의 모바일 단말 S/W없이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함.
약어 정리
○ OGC : Open Geospatial Consortium
공간정보산업 국제 표준화 기구
○ WFS : Web Feature Service
공간데이터 서비스 표준규약
○ WMS : Web Map Service
이미지데이터 서비스 표준규약
○ OpenLS : Open Location Service
위치기반 open API 서비스
○ POI : Point Of Interest
관심지역 위치검색
○ CSA : Common Service Application
공통응용서비스
○ MGCC : Mobile GIS Client Component
모바일기기 GIS 활용 컴포넌트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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