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최근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차상위 계층에 반찬을 지원하기 위해 광주·전남 교회 목회자를 중심으로 한 (사)나눔과 기쁨 광주·전남지부(강상원 대표, 현 광주시 교단협회장)가 주관하고 광주시가 후원하는 형식으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박광태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국회의원, 시의원, 교계지도자, 언론인, 자원봉사 1,500여 명이 참석하며, 오전 10시30분 새밝교회의 ‘앙상불’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낮12시30분까지 목회자 부부 150쌍의 ‘나누미’ 선서, 후원금 전달식, 사랑의 반찬나눔 퍼포먼스 (반찬배식-포장-전달) 순으로 치러진다.
한편, 앞으로 반찬나누기 운동을 통해 주 1회 차상위계층 1,000명에게 반찬나누기 운동이 전개되며, 광주시는 지역사회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금 1000만원을 지원하고 행사에서는 박광태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후원금 전달식에 동참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경제난으로 모두가 어렵지만 특히 신빈곤층이 더욱 힘든 시기라며, 이번 나눔 운동이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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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사회복지과 사무관 정수택 062)613-3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