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중국인 관광객 200여명이 오는 5월 1일 청주국제공항을 통하여 우리 도를 방문한다. 이들은 3박 4일의 여정으로 상수허브랜드, 문의문화재단지, 청주고인쇄박물관 등을 관람하고, 서울 등을 경유하여 5월 3일 다시 청주공항을 이용하여 중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이번 중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는 수도권관광진흥협의회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북도와 한국관광공사가 협력하여 일구어낸 첫 결실일 뿐만 아니라 중국 허난성 최초의 청주공항 이용 여행 상품으로 금년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망을 밝게 해주고 있다.

그간 충청북도에서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역 시도로 구성된 수도권관광진흥협의회에 적극 참여해나감으로써 충북 관광이미지 개선에 힘써왔으며, 협의회의 공동사업을 통하여 인천공항 등으로 유입되는 외국인 관광객을 우리도로 유인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

금번 성과 역시 충청북도가 그 동안 펼쳐온 현지 여행사, 항공사, 언론 등에 대한 지속적이고도 효과적인 충북관광 마케팅이 큰 밑거름이 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금년도에는 충북도가 공동사업의 주관도로써 청주공항을 중심으로한 관광상품 개발 및 판촉 활동에 전력해나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 관광객에 대한 카인과 아벨 드라마 및 한류 스타 마케팅 등 국가별 성향과 기호에 맞는 맞춤형 충북관광 홍보전을 전개해나갈 계획에 있어 청주공항 이용 “외국인 관광객”의 저변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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