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마무리
연구용역은 지난해 1차 부문별 온실가스배출량 조사에 이은 2차 연구로 대전시 온실가스배출량 예측과 저감목표 설정, 저감방안 및 대응전략 구축을 목표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수행하고 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실효성 있는 연구 성과 도출을 위해 용역수행기관과 지역교수, 시민단체, 관련분야 전문가가 참석해 그 동안의 수행결과에 대한 집중 논의가 이루어진다.
특히 국가정책 방향과 우리시 계획 등의 상호연계를 위해 우리나라 기후변화대응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녹색성장기획단(국무총리실 산하)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의 서면자문을 병행키로 했다.
지난해 7월부터 금년 5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되고 있는 이번 연구는 2007년 발리 로드 맵 채택 후 우리나라도 2013년 이후에는 온실가스 의무감축대상국 지정이 확실시 되는 시점에서 우리시 실정에 맞는 실현가능한 대응방안 마련과 새로운 국제 온실가스 규제에 대한 사전이행, 향후 자발적 온실가스 삭감을 위한 기본계획 작성을 위한 인벤토리(inventory) 구축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결과를 지난 13일 착수된 대전시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 수립용역에 반영해 우리지역의 특수성을 최대한 적용하는 온실가스 감축 정책이 수립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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