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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코스닥 053800
2009-04-30 09:43
서울--(뉴스와이어)--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30일 올해 1분기 실적에 대한 내부 결산 결과 매출액 152억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0억원, 2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6%, 36.1% 감소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향후 개인정보보호법 제정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보안에 대한 투자가 늘 것으로 예측되고, 기업용 통합보안 제품인 ‘V3 IS 8.0’과 통합보안 장비인 ‘트러스가드 UTM/Firewall’, 위험 사이트 차단 서비스인 ‘사이트가드’ 기업용 서비스 등 신제품의 출시 효과, 해외 시장의 꾸준한 성장 등에 따라 견실한 실적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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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황미경 차장 2186-6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