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프랑스 유수의 보험사인 코파스(Coface) 보험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판매자 및 구매자가 모두 국내 거래인 경우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본 상품을 통해 향후 구매자의 부도 등 발생 가능한 위험성에 대해 매출채권을 매입한 SC제일은행이 최대 90%까지 책임을 지므로 판매자 입장에서는 매출채권의 조기현금화로 유동성을 개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구매자의 신용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물품 판매가 가능하게 된다.
또한 작년 8월에는 코파스 보험사와 국외 거래를 위한 계약 체결을 통해 해외에 수출을 하는 업체를 위한 관련 상품이 이미 출시된 바 있다.
SC제일은행 기업금융총괄본부 안정모 부행장은 “이번 상품은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상품을 한국 시장에 선보이며 한국 실정에 맞도록 표준화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대기업 및 중소기업 등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제공함으로써 선진화된 무역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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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트랜젝션뱅킹부 김경석 팀장 02-3702-45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