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3월 건축허가 감소세
건축물 용도별로는 주거용 건축물이 69건 1만6,501㎡, 상업용은 127건 3만8,862㎡, 공업용은 7건 1만 550㎡, 기타 건축물 41건 3만 472㎡ 등으로 전 분야에 걸쳐 전년 동월 241건 28만3,414㎡ 대비 66%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축행위별로는 신축이 87건, 증?개축이 157건으로 건축 수요의 중심이 필요에 의해 기존건축물을 리모델링하는 증?개축 부분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국 주요도시 건축허가 동향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데 서울의 경우 9만7,343㎡로 전년 동월 58만9,884㎡ 대비 83% 감소, 광주는 18만 903㎡로 전년 동월 25만 251㎡ 대비 27% 감소, 울산은 9만7,343㎡로 전년 동월 37만9,086㎡ 대비 74% 감소되어 부산(증26%),대구(증14%),인천(증32%)을 제외한 대도시들이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경기 불황에 의한 건축행위 위축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전국의 주요 도시 용도별 허가 현황은 주거용 건축물은 인천이 전년 동월 5만7,712㎡에서 10만9,234㎡로 증가세를 보이고 타 도시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상업 및 공업용 건축물은 부산이 상업용에서 전년 동월 7만014㎡에서 10만9,938㎡로 증가세를 나타낼 뿐 전국적으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어 불황에 따른 사업투자가 저조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경기침체에 따른 건축허가의 저조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판단되며 올 하반기 이후 경기회복에 따라 점차 호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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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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