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0일, 창업보육기능을 내실화하고 창업성공율 제고 ,우수 창업기업의 지역내 유치를 위해 도내 28개 창업보육센터의 실태를 종합 평가하여 운영실적이 우수하고 장래성이 있는 10개센터를『2009우수창업보육센터』로 지정한 바 있다.
오늘 행사에서는 최우수 창업보육센터에 구미 1대학, 우수에는 경운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미래대학, 포항대학이 수상하였으며 장려에는 대구한의대학교, 경일대학교, 대구대학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포항공과대학교가 수상하였다.
수상센터에는 최우수 45백만원, 우수와 장려는 각 25백만원과 15백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과 졸업기업을 위한 입주공간 확보, 공동 설비 및 공동 기자재 구입 등에 활용하게 된다.
그동안, 도에서는 2001년부터 8년동안 총56개 창업보육센터에 19억원을 지원 하였으며, 입주기업은 작년 1,804억원 매출과 2,013천$수출실적을 올렸으며, 1,723명의 일자리창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였다.
김관용 도지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에 크게 기여한 창업보육센터 임직원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면서 도에서도『Green은 성장』『New Deal은 일자리』란 슬로건으로 수도권 규제완화로 지방기업의 수도권 진출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최근 1년간 물밑작업 끝에 逆으로 수도권 대기업 2개(LS산전, OKF)를 우리도로 최초로 유치하는 쾌거를 올렸음을 강조했다.
“점차적으로 사업비를 증액 확보하여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들의 창업 성공률을 제고시키고 졸업업체들이 창업보육센터 졸업기업 정착단지를 중심으로 기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미래전략산업과 담당자 김용택 053-950-36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