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지난 4. 21일부터 4. 25일까지 5일간에 걸쳐 동남아 지역 중 교민이 10만 명으로 제일 많고 한국 관광객과 어학연수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필리핀 마닐라 마카티지역 “왕식품”에서 농특산품 홍보·판촉전과 인터컨티낸털(INTERCONTINENTAL) 호텔에서 현지 바이어를 초청 농식품 수출 상담회를 개최하여 사과, 삼계탕, 단양마늘식품 등 총 3건의 130만불 수출계약과 15건의 550만불의 수출 상담을 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 수출상담 : 15건 550만불(마늘가공식품, 사과비타美, 허브차, 삼계탕, 훈제란 등)

도의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은 새로운 틈새시장개척과 기존시장 지키기에 역점을 두어 우수 농식품 발굴과 현지시장 정보와 마닐라 현지인의 기호도를 사전에 면밀히 파악하고 공략했기 때문에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도에서는 현지바이어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해외시장 다변화 촉진을 위해 금년 5월에 캐나다, 9월 미국, 11월 대만, 12월 독일에 해외시장 개척단을 추가 파견하여 공격적이고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해 보다 많은 충북의 우수 농식품이 수출될 수 있도록 수출기반 구축과 판로개척을 지원하여 충북 명품 농특산품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추진하고

아울러 금년도 수출목표 2억 5천만 불 초과달성을 위해 농산물 수출단지 확대조성, 수출농산물 가공공장 시설현대화, 수출물류비 지원확대 등 수출농산물 안정생산기반 인프라 구축과 국제식품박람회 참가지원, 농식품 국제품질인증 획득지원 등 우리 농산물의 국제경쟁력을 높이도록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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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원예유통식품과장 정한진 043-220-3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