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은 쉽고도 즐겁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해설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늘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 온 금난새씨가 자신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단을 이끌고 안면도 꽃박람회장을 찾는다. 오는 3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이벤트무대.
‘한화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금난새와 유라시안필의 클래식여행’이 그것이다.
한국인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지휘자이자 음악감독인 금난새씨가 이번 안면도국제꽃박람회에 한화그룹 협찬을 받아 자신의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단을 이끌고 관람객들에게 ‘꽃보다 음악’의 진수를 선사한다. 유라시안 필은 단원 70명에 이르는 대형 교향악단.
지난 98년부터 벤처 오케스트라로 창단해 수준 높은 음악을 전국 31개 지역에서 연간 100회 이상의 연주를 하며 왕성한 활동을 펴오고 있는 교향악단이다.
한화그룹은 유라시안 필하모닉과 함께 지난 2006년부터 지방의 음악공연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해오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세계적인 꽃 축제에 세계적인 교향악단이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화제가 될 것”이라며 “안면도꽃박람회의 품격을 한층 높여줄 클래식의 세계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여운을 남겨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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