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 역점사업인 금강정비와 일자리창출 및 서민생활 안정대책 등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09년도 정부추경 국회심의 결과 반영된 주요 현안사업은 ▲금강(9개 지역)정비 511억원(당초 541 → 1,042) ▲희망근로프로젝트 사업비 600억원 ▲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사업비 50억원(당초 20 → 70)▲ 석면피해 종합대책사업비 36억원(당초20 → 56) ▲현충사 유적정비 20억원 (당초19 → 39)▲유류유출사고지역 어장정화 사업비 20억원(당초0 → 20)등을 확보했으며, 지자체 관련 주요사업으로 ▲ 희망근로 프로젝트 1조3,280억원 ▲ 고용유지지원 3,969억원 ▲ 사회복지보건시설 개량 2,000억원 ▲ 하천재해예방 1,715억원 ▲ 의료급여(지자체보조) 920억원 등이 반영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조이현 도 예산담당관은 이번 정부추경 예산에서 우리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금강정비 및 일자리창출 사업예산 대부분이 반영된 만큼 예산의 조기집행을 통해 서민생활 안정 및 건설경기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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