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호주, 뉴질랜드를 여행하고 입국한 2명(남56세, 여53세)이 콧물 기침 인후통 등의 신종인플루엔자와 유사한 증세가 있어 5월 4일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음성(정상)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그 동안 경상북도에서는 남성 2명과, 여성 1명, 그리고 어린이 1명 등 4명을 검사 한 결과 모두 음성(정상)으로 판명되었다. ※ 지금까지 총 6명을 검사하여 모두 음성(정상)으로 판명됨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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