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소방본부(본부장 배철수)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시민자율 안전의식 확립 등을 위해 활동하게 될 ‘119시민수상구조대’ 자원봉사자 530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분야는 수난구조요원과 수변안전요원으로 구분 모집된다. 지원자격은 수난구조요원의 경우 수난구조관련 자격증 소지자, 수난구조관련 업무 1년 이상 종사자, 수상구조 및 응급처치과목 이수자 등이며, 수변안전요원은 대학생, 의용소방대원, NGO회원 등 건강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방법은 울산시 소방본부 홈페이지(http://fire.ulsan.go.kr)와 우편(680-814, 울산시 남구 중로 207), 팩스(229-4579), 방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은 6월중에 수난구조교육훈련을 이수하고,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약 2개월간 선바위유원지, 일산·진하해수욕장, 주전·강동해변 등 주요 물놀이 장소에서 사고예방을 위한 순찰과 익수자 구조활동을 펼치게 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대학생 등 젊은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인터넷 접수도 병행하고 있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시민자율안전의식 제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소방본부 대응구조과 이범호(052- 270-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