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이 외국인 환자를 위한 ▲다국어 홈페이지와 장애인이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애인용 홈페이지, 그리고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첨단 시스템을 구축한 새로운 홈페이지(www.samsunghospital.com)를 5월 6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한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의 주요 특징은 ▲외국인 환자를 위한 영어·중국어·러시아어·아랍어 등 4개 국어용 다국어 홈페이지 ▲웹표준화에 맞춘 장애인용 홈페이지 그리고 일반이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병원 업계 최초의 결제 서비스, 3D 진료과·검사실 위치 안내 서비스, 페이지 이동없는 진료예약·조회 시스템, 위젯 서비스, 제증명 발급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삼성서울병원 새 홈페이지는 최근 병원 업계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마케팅 관점의 외국어 홈페이지를 제작했다. 기존 영어·중국어 이외 새로운 의료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러시아어와 아랍어 홈페이지를 추가로 개발했으며 단순한 홍보기능 보다는 외국인이 삼성서울병원 이용에 대한 실질적이고 상세한 정보 제공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진료예약을 문의하면 단시간내에 담당 코디네이터가 진료예약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최근 발효된 장애인차별법을 준수하기 위해 시각장애인이 이용에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애인용 홈페이지를 개발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Explorer, Firefox, Opera, Safari 등 웹 브라우저에 상관없이 장애인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 음성안내를 통해 새 홈페이지의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일반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먼저 병원업계 최초로 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들에게 시공간에 관계없이 병원 진료비에 대한 결제를 가능하게 했다. 또한 고객들은 진단서 재발급, 소견서 재발급 등 비용이 발생하는 제증명의 경우도 병원 방문없이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간단하게 발급받을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

고객들이 진료나 검사를 위해 병원을 방문할 때 가장 불편을 겪는 부분이 위치 정보인데, 이번 리뉴얼 홈페이지에서는 3D와 멀티미디어를 통해 단계적으로 안내하는 첨단 위치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페이지 이동 없이 진료과별·질환별·의료진별·센터별·빠른예약 등 5가지의 다양한 옵션을 이용하여 진료예약이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했다. 사용자는 단계별 정보를 확인하면서 예약을 진행할 수 있어서 인터넷 진료예약에 대한 불편함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개인 PC에 위젯 서비스 기능을 제공해 인터넷 접속 없이 바탕화면에서 바로 진료예약, 일정확인, 의료정보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새 홈페이지의 리뉴얼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구홍회 홍보실장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삼성서울병원 새 홈페이지는 병원 홈페이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용자들은 오프라인에서 제공하는 삼성서울병원의 고품격 서비스를 온라인에서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새 홈페이지의 오픈 소감을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hospi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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