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제1회 SK 건축학생 공모전’ 시상
영예의 금상에는 건국대 백남두-김영우 팀의 ‘Re+Order'가 선정돼, 상패와 장학금 500만원이 수여됐다. 은상에는 연세대 이치훈-남상문팀이 선정됐으며, 금상과 은상 수상자는 SK건설 입사 시 특전도 부여받는다.
동상 2팀에는 고려대 유준상-손원진팀과 충남대 서정숙-한영민팀이 각각 선정됐으며. 그 밖에 특별상 3팀, 입선 25팀도 각각 상금과 상패를 수여받았다.
‘제1회 SK 건축학생 공모전’은 양재 SK HUB Primo의 공개 공지(公開 空地, Open Space)를 설계 대상으로 삼고, "Open Space For Public"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적용 가능하도록 디자인적인 우수성 외에도 시공성, 경제성, 법적 제한 등 다양한 조건들도 고려됐다는 점이 특징이었다.
지난 1월11일과 12일 양일간 개최됐던 설명회에서는 총 953팀이 신청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는 등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었다.
SK건설 정승만 건축설계팀장은 “실제 시공 및 구현을 목적으로 진행해온 SK공모전의 취지에 맞게 이상적인 면에 치우치지 않고, 현실 반영이 가능한 적절하면서도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았다”며“매년 정기적으로 대회를 개최해 신선한 아이디어 채택과 인재 발굴의 장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skec.co.kr
연락처
김경욱 대리 3700-7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