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홈 으뜸아파트』선정은 기존 『살기좋은 아파트』를 리모델링시 공동부분의 친환경자재활용 실적, 전기 및 물절약실적, 자전거확보 등 低탄소·低에너지의 부분을 대폭 보완하여, 상실된 공동체 문화를 되살림과 동시에 에너지절약을 유도·확산하여, 쾌적하고 건강한 Well-being 주거환경을 창출해 나가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공모기간은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이며 공모자격은 건립된 지 5년 이상 된 경과된 아파트로써 도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어느 단지나 응모 가능하다.
공모방법은 공모서를 작성하여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해당지역 시·군청 건축·주택부서에 응모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남넷 홈페이지(www.chungnam.net)을 참조하거나 도 건축도시과 주택정책담당(042-251-2782) 및 시·군 주택담당부서에 연락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공모한 도내 공동주택은 2009년도『그린홈 으뜸아파트』 평가지표인 에너지절약분야, 공동체 활성화분야, 10대 이행과제 등의 항목에 대해 제출한 서류에 의하여 평가를 받게 되고, 금년 10월에 민간평가단의 현지평가 등 최종 평가를 거쳐, 500호 미만, 500호이상~1,000호 미만, 1,000호 이상 각 부문에서 1개 단지씩 총 3개 단지가 선발되며, 선정된 아파트단지에는 인증패와 함께 3천만원의 시설개선자금이 지원된다.
도 관계자는 “정부의 그린홈 200만호 건설과 더불어 단열, 자연채광, 환기, 전력제어, 조명 등 에너지절약 부분에 중점을 둔 아파트를 선정하여 에너지 절약 뿐만아니라 주거환경 가꾸기 등 수준높은 환경 개선에 전 아파트 세대의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는 지난 3월에 기존 『살기좋은 아파트』로 선정된 단지주민 316명(남자 94명, 여자 222명)을 대상으로 『살기좋은 아파트』 선정 이후에 선정에 따른 평가방법과 공동체관리·노후시설 수선 및 조경관리 등에 대한 주민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90.7%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건축도시과 주택정책담당 정광영 042-251-27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