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의 여성인구는 73만9000여명, 시 전체 49.9%로 대전광역시는 여성일자리를 2010년까지 7,500명 신규 창출하기에 나섰다.

대전시는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금년을 ‘여성 가족 정책 도약의 해’로 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여성일자리 창출 및 취업지원 시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금년 여성의 새로운 일자리를 7,000명, 2010년까지 7,500명으로 확대를 목표로 여성의 사회 참여확대 및 지위향상, 지역 경제 살리기에 기여한다.

이를 위해 시는 금년도에 여성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2개소에서 원 스톱 서비스를 지원하고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270명의 여성특화 일자리을 발굴 지원한다.

또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전문교육 및 취업을 연계해 2008년에는 48명의 일자리를 만들었고 올해에는 아아이돌보미 서비스 등 생계형 여성을 위한 사회적 일자리 사업으로 일자리를 1,327명으로 확대한다.

금년 9월 개최예정인 여성일자리 취업박람회에서 200여명의 여성 취업을 목표로 지원한다.

엄명순 여성가족청소년 과장은 “앞으로 여성 정책은 여성 능력 개발 및 취업지원을 확대해 여성일자리를 늘려 지역 경제를 살리고 1단체 1특성화 사업을 유도 지역사회 발전 역량을 결집하겠다”며, 또 “소외 계층, 다문화 가족에 대한 지원도 확대해 여성의 사회참여와 지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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