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대전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혁신을 향상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를 통한 쿠폰제컨설팅 지원사업’을 지원한다.

쿠폰제컨설팅 지원사업은 전문가의 진단 및 지도를 통해서 중소기업이 급변하는 경영 및 기술 환경 변화에 대응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부터 경영혁신, 생산성향상 등 경영 및 기술전반에 걸쳐 컨설팅을 지원해왔다.

시는 중소기업 진흥공단 대전충남지역 본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생산성 향상 및 기업분석 쿠폰제 컨설팅 업체는 10개 업체, 업체당 20일 내외, 외국인 전문가 생산성 향상 쿠폰제컨설팅은 5개 업체, 업체당 5일 내외의 지원을 받는다.

업체 부담금은 쿠폰제 컨설팅 총 비용 중 15%(부가세 별도)로 업체부담금은 선정 후 확정 통지하고 대전시 부담금에 대한 부가세는 업체에서 부담해야 한다. 또 선정업체 수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참가 희망 업체는 10일까지 중소기업청 쿠폰제 컨설팅 온라인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청 주관 생산성 향상 및 기업 분석 쿠폰제 컨설팅 선정기업과 주 사무소와 지도대상 사업장이 대전시에 소재하는 중소제조기업, 상시 종업원 5인 이상 150인 미만 기업체, 지역 특화산업 및 수출기업, 벤처기업, 유망중소기업을 우선 선정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도신청업체 진단을 신청 접수 후 30일 이내에 대상 업체 선정은 15일 이내, 선정업체별 업체 부담금 고지 및 지도는 이달부터 11월 중순까지 시행 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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