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유비쿼터스 엔터테인먼트>의 증자에 참여한 일본 기업은 공동 설립사인 히타치 제작소와 통신 대기업인 NTT의 자회사인 NTT 카드 솔루션, 일본 종합 상사인 마루베니 주식회사, 오릭스 캐피탈과 UFJ 캐피탈의 총 5개사. 이번 유상 증자로 <한빛 유비쿼터스 엔터테인먼트>는 충분한 경영 자금을 확보하는 한편 참여 기업들의 지원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유상 증자는 1주당 150만원씩 총 30억원 규모로, IMC게임즈(대표 김학규 프로듀서)의 그라나도 에스파다, 한빛소프트의 네오스팀을 시작으로 한 <한빛 유비쿼터스 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퍼블리싱에 대한 비전을 높이 평가해 실시하게 됐다. 이번 증자로 종전 71.43%이던 한빛소프트의 지분이 55.56%로 조정됐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는 “히타치 제작소를 비롯한 일본 유수의 기업들의 지원으로 한빛 유비쿼터스 엔터테인먼트는 우수한 온라인 컨텐츠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까지 내실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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