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금 지원은 크라이슬러가 피아트와의 제휴를 진행하고 경영 안정화를 진행하는 과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해줄 것이다.
크라이슬러는 지난 4월 30일 미국 뉴욕 남부지방법원에 미국 파산법 제11장에 의거한 자발적인 파산보호 절차를 신청했으며, 사건 번호는 09-50002, 담당 판사는 아서 곤잘레스(Arthur J. Gonzalez)이다. 크라이슬러의 향후 구조조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ChryslerRestructuring.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ryslergrou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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