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5월 10일은 제 3회 여성 건강의 날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에서는 여성 건강의 날을 맞아 5월 4일부터 5월 15일까지 여성 건강관리 강조기간을 지정하여 여성클리닉 검사 및 유방암, 자궁경부암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내원한 수검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접종을 통하여 암 예방 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바른 생활 습관 에 대한 인식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전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의 현기붕 본부장은 여성 건강 강조기간 동안 올바른 습관의 생활화를 위한 555캠페인을 통하여 여성질환 조기검진 및 예방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555캠페인

< 임신과 출산을 위한 5계명>

-가임기 여성은 임신 전 검사를 통하여 풍진에 대한 면역을 확인한다.
-가임기 여성은 술, 담배를 삼가 한다.
-35세 이상의 가임기 여성은 임신 전 고혈압, 당뇨 등의 내과적 질환여부를 확인한다.
-임심 중 기형아 진단을 위한 정밀 검사가 중요하다.
-자연분만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다.

< 자궁관련 5대 질환의 조기진단 및 관리 >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자궁경부암, 난소암, 자궁내막암 들이 자궁관련 5대 질환으로 많은 여성들이 고통 받고 있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매년 1회 이상 정기검진이 필요하다.

-자궁근종 : 가장 흔한 자궁 종양으로, 일부에서 생리과다, 하복부 통증, 질출혈 등의 증상이 있으나 대부분 증상이 없으므로 매년 정기 검진을 통하여 발견 가능하다.

-자궁내막증 : 여성의 생리관련 증상 및 불임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가임기 여성은 매년 1회이상 산부인과 검진을 받아야 한다.

-자궁내막암 : 비정상 혹은 폐경 후 질 출혈이 있는 여성은 반드시 산부인과 진찰 및 검사가 필요하다.

-자궁경부암 : 성경험이 있는 20세 이상 여성은 매년 1회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난소암 : 난소암은 대부분 증상이 없으나 발견 시 진행된 경우아 많아 매년 1회 이상 골반 초음파 검사를 받도록 한다.

< 매년 5월 정기검진 >

5월10일 여성건강의 날을 맞아, 매년 5월에는 정기검진을 받도록 한다. 각종 다양한 여성 질환을 적어도 1년에 한번씩은 정기검진을 통해 사전에 예방하고 조치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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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교육과 과장 김홍식 02-2606-4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