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영희 노동부장관은 5. 7(목) ‘서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하여 직업훈련 운영과정을 참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약칭 ‘새일센터’)”는 노동부와 여성부가 공동으로 ‘09.2월 전국 50개소에 지정한 기관으로 임신·출산·가사 등의 사유로 직업생활을 중단한 여성들이 다시 일터로 돌아갈 수 있도록『심층상담 - 직업훈련 - 취업알선』등 종합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 50개소 : 여성인력개발센터 35개소, 여성회관 10개소, 대학, 간호사회 등 5개소
* 직업훈련 : ‘09. 2월 6개 지방청에서 경력단절여성특화훈련 3,500명 승인

노동부는 경력단절여성의 직업능력개발 및 고용촉진을 위하여 여성가장실업자 훈련생에게 훈련수당(최대 월30만원)을 지급하고, 출산여성 및 여성가장 신규고용촉진장려금을 증액 (연간 540만원→ 648만원)하는 등 재정지원을 강화(추경예산 확정, 5월중 시행예정) 하였다.

이날, 이영희 노동부장관은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위해 새일센터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하고, 훈련생들에게는 희망을 갖고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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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고용과 사무관 박미심 02-2110-7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