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인터넷 미디어 마이데일리(대표이사 최재희. www.mydaily.co.kr)는 1일 한국방송 KBS 케이블, 위성방송사인 KBS SKY(대표이사 금동수)와 컨텐츠 교류 및 공동 사업 추진 등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양 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컨텐츠 제작 협력 및 상호 활용▶양 사 기자와 PD 간의 인력 교류▶스포츠 이벤트 공동 개최 등 마케팅 협력과 지원▶신규 사업 공동 기획 등을 해나가기로 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마이데일리는 온라인, 모바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온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방송 채널에도 공급할 수 있게 되었으며 KBS SKY는 마이데일리의 수준 높은 컨텐츠를 방송 제작에 활용해 시청자 소구력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마이데일리는 KBS SKY와 함께 영상 컨텐츠 제작에 적극 나서 위성/지상파 DMB, IP-TV, 휴대 인터넷(와이브로) 등 변화하는 뉴미디어 환경에 본격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마이데일리 최재희 대표는 “마이데일리의 독보적인 컨텐츠 생산 능력과 KBS SKY의 높은 채널 점유율이 결합해 시청자 및 독자에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격변기의 뉴미디어 환경에서 핵심 컨텐츠 생산기지와 정상의 채널 사업자가 시너지 효과를 내는 차세대 제휴 모델을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이데일리는 2004년 11월 창간한 뉴미디어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IT 문화산업 포토 뉴스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포토 서비스 ‘포토데일리’도 운영하고 있다. 마이데일리는 주요 포털과 모바일, 미주중앙일보 등에 컨텐츠를 공급하고 있으며 주요 포털에 뉴스를 공급하는 매체 가운데 페이지뷰 1, 2위를 다투고 있다.

KBS SKY는 종합 미디어그룹을 표방하는 다채널위성 및 케이블채널사용 사업자(MPP:Multiple Program Provider)로 공영방송 KBS에 의해 설립됐으며 드라마 채널 ‘KBS SKY 드라마’와 스포츠 채널 ‘KBS SKY 스포츠’를 운영 중 이다. KBS SKY는 2005년 현재 전국 토털 SO 119개 중 스포츠채널-117개 송출(98%), 드라마채널 - 112개 송출(94%) 등 높은 송출률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 정상의 방송 채널 사업자다.

이번 전략적 제휴 조인식은 1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SKY 대회의실에서 양 사 대표와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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