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기상 상황
오늘(7/목): 전국이 맑겠음. 남부내륙 및 산간지방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음. (낮 최고 21~31℃)
※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
※ 동해안 및 내륙지방에서는 바람이 약간 강하고, 대기가 건조하니 산불 등 화재에 유의.
내일(8/금): 전국이 맑겠음. (아침 최저 8~16℃, 낮 최고 21~31℃)
※ 12일까지는 전남 서해안에서 천문조에 의한 바닷물의 수위가 높은 기간이니, 만조시 유의.
<기상특보> o 건조주의보: 강원영동, 경북동해안(영덕, 울진)
<참고자료>
o 제1호 태풍 “구지라”는 7일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1530km 해상에서 시속 36km로 북동진하고 있으며, 중심기압 975hPa, 최대풍속 34m/s, 강도는 강, 크기는 소형임.
o 제2호 태풍 “찬홈”은 7일 3시 현재, 필리핀 마닐라 서쪽 약 530km 해상에서 시속 28km로 동북동진하고 있으며, 중심기압 975hPa, 최대풍속 31m/s, 강도는 중, 크기는 소형임.
Ⅱ. 주요 재난관리 상황
발생 현황
5. 6 14:45~15:01 대구 남구 대명동 빌라에서 원인조사중인 불이 나, 사망자 1명과 가전집기류 및 76㎡ 소실로 757만원 피해 발생 5. 6 23:18~23:33 경기 용인시 신갈동 주택에서 원인조사중인 불이 나,사망자 1명, 거실 45㎡ 소실 30만원 피해 발생 5. 7 01:00경 경북 칠곡군 가산면 천평리 창고에서 원인조사중인 불이 나, 사상자 3명(사망 1, 부상 2), 1,441㎡ 및 가구류 등 소실 4억 5천만원 피해 발생(동산 부동산 피해액 조사 중)
5. 6 08:52~13:03 경기 양평군 옥천면 야산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 추정의 산불이 나, 임야 0.3ha 소실
예방활동
국무총리(한승수)는 오늘(5.7), 소방방재청 중앙119구조대를 방문하여 국내 최초 다목적 대형 소방헬기 취항식에 참석, 구조대원 격려
- 일시/장소 : 2009. 5. 7 10:30~11:05/소방방재청 중앙119구조대
- 참석인원 : 국무총리, 국회의원 등 200여명
- 주요기능 : 최대 28명 탑승, 담수능력 4,000ℓ, 고층건물 화재 및 대형산불 진화(야간산불 진화가능)
소방방재청은 오늘(5,7), 대구 노곡·조야지구 및 신암지구 재해예방사업장 추진사항 현장점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시너지 효과를 위해 공사대금 조기집행과 완벽한 시공·품질관리 당부
소방방재청은 어제(5,6), 각종 행사 및 집회관련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서울, 대전, 경기 등 7개소에 차량 17대, 인원 85명 소방력 지원
기상청은 어제(5.6), 미국 오클라호마대학(총장 데이빗 보렌)과 기상기술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수치예보기술 향상, 기후변화 분야 등에서 관련기술과 시스템 선진화 계기 마련
보도사항
기상청은 어제(5.6), 동두천에서 32.1℃를 기록하는 등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다고 밝히고, 이는 동서고압대가 세력을 계속 유지하면서 맑은 날씨가 이어져 강한 일사로 인한 기온 상승은 주말(5.9)까지 이어지겠다고 보도
경기도 제2청은 사고발생현장의 긴박한 상황에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개인별 응급대처 능력을 갖추기 위해 8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는 ‘안전관리 및 응급조치요령‘을 학습하는 직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보도
대전소방본부는 산행인구 증가에 따른 각종 산악안전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사고가 자주발생하거나 구조대가 접근하기 어려운 곳을 중심으로 대전 주변 5개산 14곳의 등산로에 산악구급함을 설치했다고 보도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연락처
소방방재청 정책홍보팀 02-2100-5151,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