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메리카 베스트 댄스 크루>로 뽑힌 ‘자바워키즈’에 감명 받았던 AJ, 댄싱슈즈로 또 한번 거리를 습격하다!

범상치 않은 외모와 실력으로 큰 주목을 이끌어내고 있는 신인가수 AJ가 가면을 벗고 또 한번 거리를 습격한 사연이 오는 10일 <MTV 다이어리: AJ> 편을 통해 공개된다.

꽃미남 포스의 외모, 화려한 댄스 실력과 수준급 퍼포먼스, 그리고 원더걸스 전 멤버인 현아와 함께 해 이미 화제가 됐던 ‘댄싱슈즈’의 멋진 뮤직비디오까지. AJ는 이미 넘치는 매력으로 미래의 차세대 월드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신인가수다.

특히 그의 타이틀곡 ‘댄싱슈즈’는 강렬한 힙합 비트 위에 현란한 신디사이저 사운드, AJ의 독특한 음색이 두루 어우러진 곡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AJ는 지난 달에 각 포털 사이트 동영상 게시판을 통해 ‘길거리 습격’ UCC를 공개해 큰 주목을 얻었었다. 이 영상은 다섯 명의 남자가 AJ로고가 새겨진 똑같은 티셔츠를 입고 하얀 마스크를 착용. 서울 홍대, 이태원, 명동 일대를 누비는 내용의 UCC다. 이는 AJ의 데뷔를 알리기 위한 일종의 프로모션으로 영상 공개 당일 1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엔 AJ가 강남역, 명동 대학로 일대에서 그의 첫 타이틀 곡인 ‘댄싱슈즈’의 댄스 등 야심 차게 준비한 퍼포먼스로 거리를 습격했다. 마스크를 쓴 채로 백댄서 4인조와 함께 등장한 AJ는 한동안 깜짝 댄스를 선보인 후 곧 이어 마스크를 벗고 본인임을 밝혀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다소 황당하고 갑작스러운 AJ와 그의 무리들의 거리 습격에 주변을 지나던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고, 명동에서는 외국 관광객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이 연신 “대단하다!”를 외치며, 계속 사진을 찍기도 했다. 짧은 시간이지만 거리의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더욱 즐겁게 촬영을 할 수 있었다.

AJ가 거리 습격에서 보여준 화려한 퍼포먼스는 한 순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평소 좋아하는 뮤지션의 댄스를 보고 매일 연구하고 꾸준한 연습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다.

특히, 그가 평소에 좋아하는 MTV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메리카 베스트 댄스 크루>에서 여러 번 우승을 차지했던 자바워키즈(JabbaWockeeZ)를 보며 많은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AJ는 우연히 ‘자바워키즈’의 춤을 봤을 때 마음에서 무언가 끓어오르는 것을 느꼈고 가면을 썼을 땐 당연히 흑인인줄 알았는데 가면을 벗은 후 동양인인걸 알고 더욱 많은 힘을 얻었다고 한다.

<아메리카 베스트 댄스 크루>는 댄스로 보여줄 수 있는 가장 비주얼적이면서 영감 넘치는, 예술의 경지에 오를 높은 수준의 춤 솜씨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는 오는 8일 첫 방영된다.

AJ는 타이틀곡인 ‘댄싱슈즈’로 더 많은 모습을 보여주고, 후속 곡 ‘눈물을 닦고’로 ‘댄싱슈즈’와는 다른 부드러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번 MTV 다이어리 편에서도 후속 곡 뮤직 비디오 촬영 현장이 소개된다.

AJ는 “AJ라는 이름을 더욱 많이 알리기 위해 길거리 습격 퍼포먼스를 연출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라며, “요즘 빠듯한 스케줄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 힘들 일들이 많을 텐데 늘 지금을 생각하며 어려운 숙제도 하나씩 재미있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멋지고 파워풀한 안무와 부드럽고 소녀적인 음색을 가지고 있는 비를 이을 차세대 신인 가수 AJ의 길거리 습격 제 2탄은 오는 10일 오후 2시 30분에 <MTV 다이어리: AJ>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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